[ 회사 다닐땐 누구나 실수를 하나요? ]
오늘 회사에서 작은 실수 두가지를 한개 내내 마음에 걸렸습니다..
비도 오고 날도 컴컴한데 마음까지 어두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출장,외근,휴가 까지 겹쳐서 오후 대부분의 시간을 전화받으며 자잘한 업무와함께 저에게주어진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포스트잇은 수십장으로 불어나고..도와줄사람은 없고..
전화는 끊기 무섭게 또 걸려오고..화장실 잠시간새에도 또오고 ㅜㅜ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겠구나..싶더군요..ㅡ_ㅡ 혼미해졌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정되지 않은 결과물을 전송하는 실수를 범하였고..
불과 몇초사이 깜빡하고는 연락을 못드려 엉뚱한 일을 하시게 만들고..
퇴근하면서 작업하던 종이를 살펴보니 깜지가 따로 없더군요..
이면지를 몇개 묶어서 메모지로 좀 써야겠습니다 순서대로 시간도 적고..
포스트잇은 이런데 좀 쓰지말고 ㅡ_ㅡ;;
근데 2호선이 8시 30분경되니 앉을자리도 있더라구요 ㅎㅎ
6시 딱퇴근해서 출근길처럼 미어터지는 지하철타고 일찍 오느냐..
여유롭게 앉아서 책보며 퇴근하면서 좀 늦게 오느냐..
좀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신입때는 다들 실수하시고 그러나요?^^
비도 오고 날도 컴컴한데 마음까지 어두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출장,외근,휴가 까지 겹쳐서 오후 대부분의 시간을 전화받으며 자잘한 업무와함께 저에게주어진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포스트잇은 수십장으로 불어나고..도와줄사람은 없고..
전화는 끊기 무섭게 또 걸려오고..화장실 잠시간새에도 또오고 ㅜㅜ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겠구나..싶더군요..ㅡ_ㅡ 혼미해졌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정되지 않은 결과물을 전송하는 실수를 범하였고..
불과 몇초사이 깜빡하고는 연락을 못드려 엉뚱한 일을 하시게 만들고..
퇴근하면서 작업하던 종이를 살펴보니 깜지가 따로 없더군요..
이면지를 몇개 묶어서 메모지로 좀 써야겠습니다 순서대로 시간도 적고..
포스트잇은 이런데 좀 쓰지말고 ㅡ_ㅡ;;
근데 2호선이 8시 30분경되니 앉을자리도 있더라구요 ㅎㅎ
6시 딱퇴근해서 출근길처럼 미어터지는 지하철타고 일찍 오느냐..
여유롭게 앉아서 책보며 퇴근하면서 좀 늦게 오느냐..
좀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신입때는 다들 실수하시고 그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