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스토리 그래도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
기존에는 한달에 3천~4천원씩 내고 호스팅서비스와 도메인을 받아 태터툴즈를 사용했습니다..
티스토리측에선 얼마 안되는 돈이겠지만..하루하루 입에 풀칠할돈도 없는 저로썬 너무나 부담이 되었습니다..
공짜로 이런걸 다 제공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가끔 접속좀 안되고 블로그 띄우고 관리자 로그인하는데 세월아 내월아 해도 뭐 괜찮습니다..전
이런걸 서비스해주시는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이런 자유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데..
제가 어찌..감사하지 아니하겠습니다..?
티스토리가 이제 다음으로 넘어간걸로 알고있는데..먼 훗날에 뭐 정책상이건 운영상방침이던..
"티스토리 이제 접는다..몇주일 말미를 줄터이니 다음블로그로 오던가 아니면 계속 느린서버에 쳐박혀계시던가?
뭐 버텨봐야 몇주뒤면 강제로 다음블로그로 옮겨진다.."
하면 저는 또 굽신굽신 다음블로그로 옮기겠습니다..절대 네이버 안가겠습니다..굽신굽신
돈한푼 안내고 이용하고있고 별로 쓸만한 제작물을 생산해내지도 못한 미천한 블로거입니다..
그저 웹상에 제공간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좀 느려도 괜찮고..접속 좀 안되면 어떻습니까? 방문객도 별로 없습니다..
리플도 두어달에 한개 달릴까 말까지요..그냥 너무 감사하단 말씀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어떻게 읽으면 비꼬는 말로 쓴거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절대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