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듯이 노래부르고 소리지르고 싶으실때 없나요? ]
뭔가 억눌려있고 폭발할거 같은데..애써 그걸 꾹꾹 참아내야할때..정말 터질거 같은데 참아야할때..
화가나서도 아니고 열뻗쳐서도 아니고..그냥 뭔가 가슴속에 답답하게..이유도 모르겠어서 더 답답한게..
꽉 눌려있을때..분명 있으실거에요
어떤분께 안사용하는 협탁을 가져다드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었는데..
제 귀를 파악! 하고 파고드는 얘기..
"술을 먹다가요..갑자기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삿대질을 하면서 소리를지르는거에요"
"늬들 다 존나 허세야!!!!!!!!!!!!!!!!!!!"
"다들 벙쪄서 이게 무슨일인가..왠 날벼락인가..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니까요"
그 사람은 술기운을 빌어..평소같으면 참았을말을 그렇게 절규하셨네요..속시원하셨을듯..
근데 저는 지금 별다르게 참고있는 말도 없구요..속에 뭐가 담겨있지도 않은데요..
뭔가 너무너무 답답해요..
2호선타고 퇴근하는 바글바글한 지하철안에서..넥타이 풀어헤쳐 빙빙 돌리면서 plug in baby를 부르면
어떻게 될까요..혹시 보시게되면.."아 참새님 안녕하세요^^" 하고 반갑게 인사해주세요..싸인해드릴께요
노래방 안간지가 수천년전인듯.....그게 문제인가......잘부를 필요도 없고..목쉬게 노래부르고 데굴데굴
굴러다녀도 낄낄대며 같이 굴러줄 친구들과함께..근데 진짜 그럴수있을만한 친구는 몇 없네요..
저도 은근히 보면 남들이 어떻게 볼까 신경 엄청 쓰는거 같음..그게 스스로를 억누른걸까요..에휴..답답
PS//노래방 바닥에 침뱉지 맙시다..
화가나서도 아니고 열뻗쳐서도 아니고..그냥 뭔가 가슴속에 답답하게..이유도 모르겠어서 더 답답한게..
꽉 눌려있을때..분명 있으실거에요
어떤분께 안사용하는 협탁을 가져다드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었는데..
제 귀를 파악! 하고 파고드는 얘기..
"술을 먹다가요..갑자기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삿대질을 하면서 소리를지르는거에요"
"늬들 다 존나 허세야!!!!!!!!!!!!!!!!!!!"
"다들 벙쪄서 이게 무슨일인가..왠 날벼락인가..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니까요"
그 사람은 술기운을 빌어..평소같으면 참았을말을 그렇게 절규하셨네요..속시원하셨을듯..
근데 저는 지금 별다르게 참고있는 말도 없구요..속에 뭐가 담겨있지도 않은데요..
뭔가 너무너무 답답해요..
2호선타고 퇴근하는 바글바글한 지하철안에서..넥타이 풀어헤쳐 빙빙 돌리면서 plug in baby를 부르면
어떻게 될까요..혹시 보시게되면.."아 참새님 안녕하세요^^" 하고 반갑게 인사해주세요..싸인해드릴께요
노래방 안간지가 수천년전인듯.....그게 문제인가......잘부를 필요도 없고..목쉬게 노래부르고 데굴데굴
굴러다녀도 낄낄대며 같이 굴러줄 친구들과함께..근데 진짜 그럴수있을만한 친구는 몇 없네요..
저도 은근히 보면 남들이 어떻게 볼까 신경 엄청 쓰는거 같음..그게 스스로를 억누른걸까요..에휴..답답
PS//노래방 바닥에 침뱉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