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손으로 편지를 쓰고있어요~ ]
약간은 변화된 제 책상도 보여지네요..제방의 인테리어 공사는 언제쯤 끝날까요 ㅋㅋㅋ
밤에 조용한 노래 틀어놓고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면..참 기분도 좋고..
여러가지로 얻게된 여유시간을 잘 분배하여..나름 분위기도 내봅니다..
따뜻한 핫쵸코 한입 물고 우물우물거리며 편지쓰고..제가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가..
이렇게 방을 따뜻하게 해놓으면 왜이렇게 포근한지 모르겠어요..여름에 뜨거운거와는 차원적으로 틀린 이 따뜻함..
제가 고양이었다면..그르릉그르릉 소리를내며 딩굴딩굴 하고 있었을듯 ㅋㅋㅋㅋ
이 편지는 누가 받게될 편지일까요..진짜 이쁜 편지지들 많더라구요..아..저 진짜..남자 아닌듯 ㅜ_ㅜ
편지 받고 싶으신분 손드세요 ㅋㅋㅋㅋ YJ님과 통통배님과 라라라소녀님은 0순위에 등극..요청만 하삼 ㅋㅋ
글고보니 제 블로그는 남자들은 잘 안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