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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횡단참새의 비행일기
비행일지/Fly to the moon
|
2008/09/06 21:14
[
그냥 일상..
]
얼마전 지른 w4700
값이 좀 비싸긴 했지만..조용하고 깔끔한 까페 발견..
책은 뒷편에 보이는 가방주인분이 사준것..
요즘 읽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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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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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라소녀
] 2008/09/09 22:21
+/-
reply
저도 저 책 읽었는데!!ㅋㅋ 근데 전 읽고나니 쫌 난해해서..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 듯^^; 참새님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잘 닦여진 길을 걷고 계시나요. 저는 요새 제가 가는 길이 제대로 가고 있는 길인지 잘 모르겠음..ㅜㅠ 길은 길인데..쫌 깜깜하네요.
[
대륙횡단참새
] 2008/09/10 21:08
+/-
책 제대로 읽으신거 같은데요^^;;
저는 매일매일이 수갈래 갈림길이죠 머 ㅎㅎ
어떻게든 피할수 있으면 피하고자했던 일을 하고있는지라..
정말 매일매일이 갈림길이랍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 <-- 이런건 핑계라 생각하고
제가 노력이 부족했던거라 생각해..셀러던트 생활중이에요 ㅜ_ㅜ
[
YJ™
] 2008/09/10 17:02
+/-
reply
책보다 가방이 눈에 먼저 들어온다는 ㅋㅋㅋ;;
여자가방 같은데욧? ^^
[
대륙횡단참새
] 2008/09/10 21:14
+/-
네 여자가방 맞아요 ㅎㅎ
제가 6살 때부터 누나가 7살때부터였던가..
아마 그쯤부터 였을거에요..그때부터 알던 누나에요..
어머니끼리도 친구시구요..친누나 같은 사람~
미래의 여자친구가 잘보여야할 사람이기도 하네요 ㅋㅋ
부모님 귀에 다 들어갈테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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