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연휴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
2008년에는 진짜 3일연휴가 많은것 같아요..공휴일이 월요일아니면 금요일에 껴있어서..5일제 하시는분들께는
아주 최고의 한해인듯 ㅎㅎ 뭐 이미 파악 하시고 계실테지만..2009년에는 끔찍한거 아시죠? ㅎㅎ
제 기억으로 모든 휴일이 토,일에 겹쳐있던걸로 기억하네요..ㅡ_ㅡ
방꾸미는거 있잖아요..제가 한,두달전 정도부터 얘기 꺼내고 계속 했던것 같네요..
머리속에선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하고 정해놨지만..막상 그 제 머리속의 해당물품을 어디서구입하며,
어떻게 설치하며..부터 시작해서 쉬운일이 아니었던것 같아요..골치 꽤나 썩기도하고..
신림동에서 둔촌동까지 그 장대비 내리는날 선반하나사러 그 고생을 ㅋㅋㅋ
콘크리트용 드릴을 못구해서..현장다니는 친구한테 아저씨한테 하나 빌려보라고 해도 안되고..
공구상에서 빌려준다는데..공구상이 어디있는지 또 못찾겠고..ㅎㅎ
자취생들 위주로 이런 생활 정보같은거 공유하고 그러는 사이트 없을까요..
거의 DC 룸갤을 이용하는데..그때그때 생존자들의 답글에 의존하거나 검색도 마땅치 않고 ㅎㅎ
암튼 이게 하루이틀에 확 몰아서 팍팍 일을 끝낼 생각이었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았답니다..ㅎㅎ
커텐을 달으려해도..커텐집도 마땅치 않고..가서 구경해도 내가생각하는 그런건 없고..
작은 원룸이다보니..아파트같은데 거실에 설치하는 돈되는 커다란것도 아니다보니..판매하시는분도
기분나쁘게 할때도 많았공..특히 침대 사러갔을때 정말 기분 완전 잡쳤거든요..
인터넷에서 뒤져도..이게 또 실제 보는거랑 다르기에..여기저기 링크 건너뛰어 다니며..
보고 또 보고 또 보고..참..ㅎㅎ
겨우겨우 정보습득과 서울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며..하나씩 하나씩 장만해서 설치하고 세팅하고
그러고 있답니다..부분부분 정리되고 마음에 들게 정리되는대로 사진 찍어서 각종 정보와 함께 링크 쎄울께요 ㅎㅎ
요 조막만한 방에 뭐하는건가 싶으면서도..이게 타고난 천성인지..방꾸미는게 잼있 ㅜ_ㅜ
낼은 냄비랑 그릇 수저세트 이런거 사러 갈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생각해도 좀 웃김 ㅋㅋㅋㅋㅋ
회사로 택배 오는것도 한두번이지..이게 이불세트나 청소기 이런건 부피도 꽤 크고..그러다보니
인터넷으로 결정은하되..매장구매가 가능한곳을 직접 찾아가고 그런답니다..
머 암튼 요즘은 그러고 살고 있어요..특별한 경우 아니고서는..아는 사람들 만나는것도 좀 멀리하고 있어요..
요즘 좀 혼자 있고 싶은 시간이 많아지네요..어제 광복절에는 제가 사는 3층에 저 빼고 다 고향내려가신건지
아무도 없고 저혼자 있었거든요..보통 휴일에 막 사람들이 들락거리곤 하는데..제가 하루종일
집안일하고 있었음에도..아무도 없었..문소리..발소리..하나도 없.....쪼큼 외로웠삼..
아주 최고의 한해인듯 ㅎㅎ 뭐 이미 파악 하시고 계실테지만..2009년에는 끔찍한거 아시죠? ㅎㅎ
제 기억으로 모든 휴일이 토,일에 겹쳐있던걸로 기억하네요..ㅡ_ㅡ
방꾸미는거 있잖아요..제가 한,두달전 정도부터 얘기 꺼내고 계속 했던것 같네요..
머리속에선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하고 정해놨지만..막상 그 제 머리속의 해당물품을 어디서구입하며,
어떻게 설치하며..부터 시작해서 쉬운일이 아니었던것 같아요..골치 꽤나 썩기도하고..
신림동에서 둔촌동까지 그 장대비 내리는날 선반하나사러 그 고생을 ㅋㅋㅋ
콘크리트용 드릴을 못구해서..현장다니는 친구한테 아저씨한테 하나 빌려보라고 해도 안되고..
공구상에서 빌려준다는데..공구상이 어디있는지 또 못찾겠고..ㅎㅎ
자취생들 위주로 이런 생활 정보같은거 공유하고 그러는 사이트 없을까요..
거의 DC 룸갤을 이용하는데..그때그때 생존자들의 답글에 의존하거나 검색도 마땅치 않고 ㅎㅎ
암튼 이게 하루이틀에 확 몰아서 팍팍 일을 끝낼 생각이었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았답니다..ㅎㅎ
커텐을 달으려해도..커텐집도 마땅치 않고..가서 구경해도 내가생각하는 그런건 없고..
작은 원룸이다보니..아파트같은데 거실에 설치하는 돈되는 커다란것도 아니다보니..판매하시는분도
기분나쁘게 할때도 많았공..특히 침대 사러갔을때 정말 기분 완전 잡쳤거든요..
인터넷에서 뒤져도..이게 또 실제 보는거랑 다르기에..여기저기 링크 건너뛰어 다니며..
보고 또 보고 또 보고..참..ㅎㅎ
겨우겨우 정보습득과 서울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며..하나씩 하나씩 장만해서 설치하고 세팅하고
그러고 있답니다..부분부분 정리되고 마음에 들게 정리되는대로 사진 찍어서 각종 정보와 함께 링크 쎄울께요 ㅎㅎ
요 조막만한 방에 뭐하는건가 싶으면서도..이게 타고난 천성인지..방꾸미는게 잼있 ㅜ_ㅜ
낼은 냄비랑 그릇 수저세트 이런거 사러 갈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생각해도 좀 웃김 ㅋㅋㅋㅋㅋ
회사로 택배 오는것도 한두번이지..이게 이불세트나 청소기 이런건 부피도 꽤 크고..그러다보니
인터넷으로 결정은하되..매장구매가 가능한곳을 직접 찾아가고 그런답니다..
머 암튼 요즘은 그러고 살고 있어요..특별한 경우 아니고서는..아는 사람들 만나는것도 좀 멀리하고 있어요..
요즘 좀 혼자 있고 싶은 시간이 많아지네요..어제 광복절에는 제가 사는 3층에 저 빼고 다 고향내려가신건지
아무도 없고 저혼자 있었거든요..보통 휴일에 막 사람들이 들락거리곤 하는데..제가 하루종일
집안일하고 있었음에도..아무도 없었..문소리..발소리..하나도 없.....쪼큼 외로웠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