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마치고..엄청난 월요병의 공습이몰려올듯.. ]
원래대로라면 토일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환상적인 9일휴가후 월요일을 맞이하였겠으나..
여차저차하여..화수목금토일만을 쉬게 되었는데..이게 중간에 월요일 하나 딱 끼어있는것만으로
참 시간안배가..애매해지더라구요..결국 하려고했던것들을 반도 채못하고..이렇게 휴가가 끝나버렸습니다..
원래 하려고 했던것들을 열심히 하다가 휴가가 끝났다면..뭐 억울하진 않을텐데..
거의 절반은 시간을 허비한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냉정하게 딱 잘라내고..제 할일을 하고 다음 주말이나 그런 시간을 할애했어야하는데..
그리고 인터넷에서 주문하거나 해결하려 했던일들을 발로뛰는 과정에서 매복이 도사리고 있었으니..
바로 해당업체나 기관의 휴가 ㅡ_ㅡ;; 심지어 용산까지 휴가..왜 하필..ㅜ_ㅜ
진짜..다음주..즉 내일부터 휴가였다면..모든게 딱딱 맞아떨어졌을텐데..뜻대로 안되는게..이내삶인듯..ㅋㅋ
이번주 내내 회사로 배송되는 물건들을 질질끌고 집에와야겠네요 ㅎㅎ
아 정말 이런적 없는데..내일 회사 진짜 가기 싫으네요..업무적응이나..휴가후유증 이런걸 떠나서..
왠지 회사에서 공룡한마리가 기다리고있을것 같은 느낌이랄까..제가 휴가 첫조였기 때문에..
이번주 휴가 떠나는 사람들이 인수인계를 하고 갈텐데..분명..마감직전이나..일이 밀려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퍼뜩 드는 중입니다..;; 원래 초반에 여유부리다가 막판에 스퍼트 올리는게 우리내 일이라..ㅡㅡ;;
괜한걱정이길 바라고..뭐 공룡이 기다리고있어도 어쩔수 없을듯..잡아야죠 ㅜ_ㅜ
여차저차하여..화수목금토일만을 쉬게 되었는데..이게 중간에 월요일 하나 딱 끼어있는것만으로
참 시간안배가..애매해지더라구요..결국 하려고했던것들을 반도 채못하고..이렇게 휴가가 끝나버렸습니다..
원래 하려고 했던것들을 열심히 하다가 휴가가 끝났다면..뭐 억울하진 않을텐데..
거의 절반은 시간을 허비한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냉정하게 딱 잘라내고..제 할일을 하고 다음 주말이나 그런 시간을 할애했어야하는데..
그리고 인터넷에서 주문하거나 해결하려 했던일들을 발로뛰는 과정에서 매복이 도사리고 있었으니..
바로 해당업체나 기관의 휴가 ㅡ_ㅡ;; 심지어 용산까지 휴가..왜 하필..ㅜ_ㅜ
진짜..다음주..즉 내일부터 휴가였다면..모든게 딱딱 맞아떨어졌을텐데..뜻대로 안되는게..이내삶인듯..ㅋㅋ
이번주 내내 회사로 배송되는 물건들을 질질끌고 집에와야겠네요 ㅎㅎ
아 정말 이런적 없는데..내일 회사 진짜 가기 싫으네요..업무적응이나..휴가후유증 이런걸 떠나서..
왠지 회사에서 공룡한마리가 기다리고있을것 같은 느낌이랄까..제가 휴가 첫조였기 때문에..
이번주 휴가 떠나는 사람들이 인수인계를 하고 갈텐데..분명..마감직전이나..일이 밀려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퍼뜩 드는 중입니다..;; 원래 초반에 여유부리다가 막판에 스퍼트 올리는게 우리내 일이라..ㅡㅡ;;
괜한걱정이길 바라고..뭐 공룡이 기다리고있어도 어쩔수 없을듯..잡아야죠 ㅜ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