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당신 집이 전혀 관심이 없거든여 ㅡ_ㅡ ]
불행하게도 (이건 정말 불행한거다) 내가 사는 원룸에서 창문을 열면 앞건물 3층 화장실 창문과..절묘하게
위치가 겹치는데..옥상에 올라가기가 귀찮아서..가끔 방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우다보면..
그집 화장실에 불이 켜지는 경우가 생긴다..난 물론 의식적으로 고개를 완전 반대쪽으로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아주 거칠게 화장실 창문을 쾅 하고 닫아버리더라..그제서야 의식해보니 샤워중이었나보다 ㅡㅡ;;
난 그집에 남자가 사는지 여자가 사는지..전혀 파악도 못했고..안을 들여다본적도 없는데..
괜히 의심받는거 같아서 기분이 참 그렇다..물론 상대방 입장에선 그렇지 않을거다..충분히 이해함..
이게 다 담배 때문인데..이번 휴가 (회사일정때문에 조금 밀려서..
원래대로라면 난 지금 고향집에 가있겠지만 ㅜ_ㅜ 수요일부터 휴가를 썼다..) 보건소에 들러서
금연프로그램을 등록할 생각이다..회사에서 가까운 영동세브란스병원에 금연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곳에서 관리 받는것도 좋을것 같은데..보건소는 공짜라^^
실패하고 다시피게된 담배이기에 더 끊기 힘들겠지만..소개팅 나가서도 그렇고..
흡연자에대한 경멸( 정말 경멸수준 ㅡㅡ)을 드러내는 여자들도 그렇고..내 스스로도 몸에서 담배 냄새 나는거
좋지 않고..이제 진짜 끊어봐야겠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었던 방꾸미기..정리만 해둔상태로 정체상태였는데..휴가때..셋팅을 완료할
생각이고..총알은 이미 장전 완료..그리고 지금 몇개월째 미뤄둔 카메라 판매..찍지도 못하는거 이렇게
굴러다니니..정신이 없다..컴팩트디카 하나 구매하고 나머지 필카 같은건 정리를 모두 해버릴 예정..
그리고..나름의 기록이랍시고 세권이나 가득차있는 필름북도..다 버릴거다..고향에있을때..학교다닐때
찍었던 많은 사진이 기록되어있는데..예전에 포맷하면서 필름스캔했던것들을 다 날려버렸고..
수백롤에 이르는 필름들을 (이미 커팅도 다 되어있고) 다시 스캔하는것도 내가 하기에도 만만치 않고
맡긴데도 비용도 엄청날듯..
휴가가 한 이주정도만 되면 여러가지로 정리할수 있을텐데..정신줄 놓고..쉬지말고..
이것저것 직장다닌다고 하지 못했던것 할게 많을거 같다..그래서 별다르게 놀러가는 계획이나
친구들하고 시간도 맞추지 않았다..
휴가때 지를것 : 컴팩트디카,토스트기,진공청소기,타블렛,커텐,침대커버,커다란 베게..그외 자잘한 소품 몇가지..
위치가 겹치는데..옥상에 올라가기가 귀찮아서..가끔 방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우다보면..
그집 화장실에 불이 켜지는 경우가 생긴다..난 물론 의식적으로 고개를 완전 반대쪽으로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아주 거칠게 화장실 창문을 쾅 하고 닫아버리더라..그제서야 의식해보니 샤워중이었나보다 ㅡㅡ;;
난 그집에 남자가 사는지 여자가 사는지..전혀 파악도 못했고..안을 들여다본적도 없는데..
괜히 의심받는거 같아서 기분이 참 그렇다..물론 상대방 입장에선 그렇지 않을거다..충분히 이해함..
이게 다 담배 때문인데..이번 휴가 (회사일정때문에 조금 밀려서..
원래대로라면 난 지금 고향집에 가있겠지만 ㅜ_ㅜ 수요일부터 휴가를 썼다..) 보건소에 들러서
금연프로그램을 등록할 생각이다..회사에서 가까운 영동세브란스병원에 금연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곳에서 관리 받는것도 좋을것 같은데..보건소는 공짜라^^
실패하고 다시피게된 담배이기에 더 끊기 힘들겠지만..소개팅 나가서도 그렇고..
흡연자에대한 경멸( 정말 경멸수준 ㅡㅡ)을 드러내는 여자들도 그렇고..내 스스로도 몸에서 담배 냄새 나는거
좋지 않고..이제 진짜 끊어봐야겠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었던 방꾸미기..정리만 해둔상태로 정체상태였는데..휴가때..셋팅을 완료할
생각이고..총알은 이미 장전 완료..그리고 지금 몇개월째 미뤄둔 카메라 판매..찍지도 못하는거 이렇게
굴러다니니..정신이 없다..컴팩트디카 하나 구매하고 나머지 필카 같은건 정리를 모두 해버릴 예정..
그리고..나름의 기록이랍시고 세권이나 가득차있는 필름북도..다 버릴거다..고향에있을때..학교다닐때
찍었던 많은 사진이 기록되어있는데..예전에 포맷하면서 필름스캔했던것들을 다 날려버렸고..
수백롤에 이르는 필름들을 (이미 커팅도 다 되어있고) 다시 스캔하는것도 내가 하기에도 만만치 않고
맡긴데도 비용도 엄청날듯..
휴가가 한 이주정도만 되면 여러가지로 정리할수 있을텐데..정신줄 놓고..쉬지말고..
이것저것 직장다닌다고 하지 못했던것 할게 많을거 같다..그래서 별다르게 놀러가는 계획이나
친구들하고 시간도 맞추지 않았다..
휴가때 지를것 : 컴팩트디카,토스트기,진공청소기,타블렛,커텐,침대커버,커다란 베게..그외 자잘한 소품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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