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사는건 언제까지 가능할까? ]
겨우겨우 다시 시작한 사랑에 질려버리고나서..
많이 심적으로 지치기도했고..더군다나 주변인물들이 엄청난 실망들을 줄줄이 안겨주면서..
항상 사람들을 챙기고 따뜻이 대해주던 내가 요즘 많이 변한걸 느낀다..
"그러던지 말던지"
어쩌면 가장 나답지 않을수도 있는 말을 너무 자주 하고있고..행동도 그렇게 하고있다..
경기도 어려운데..사람들 마음도 인색해져가는 느낌이랄까..그리고 나도 그들과 같이 변해가는 느낌..
사실 퇴근후 거의 매일만나고..주말도 하루종일같이 보내고..매일밤 장시간의 통화..
6개월이라면 어떻게보면 짧은 시간이겠지만..거기에 한참이나 적응되었던 내가..
여유롭게 내 생활을 만끽하게 되면서부터 (회사는 요즘 매우 바쁘다)
혼자 사는것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것 같다..
이제는 회사에서 야근을 하게되도..약속이나 그녀때문에 신경쓸필요도 없고..
마음껏 책도 읽을 수 있고..친구들과의 시간도 맞춰줄수 있게 되었고..
그녀와 취미나 관심을 맞추기위해 내가 좋아하는것을 버릴필요도 없어졌고..
싫어하는것을 억지로 하면서 나를 변화시킬 필요도 없어졌고..
좋은식당에 갈필요도 없이..방에서 반찬 쓸어담아 밥이랑 볶던지 비비던지..어찌나 맛있는지..
혹시라도 전화를 못받고 문자를 체크 못할까봐 샤워할때도 옆에 두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고..
뭐 한두가지일까..
근데........
회사가 일찍 끝나면 기쁜맘으로 그녀에게 전화해 만날수 있고..
그녀의얼굴을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수 있게 될테고..
그녀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새로운것을 배우고 경험할수 잇게 될테고..
혼자라면 가기 어려운 예쁜 식당에서 식사하며 분위기도 내볼수 있을테고..
전화기에 그녀 이름이 찍히면 반가운 맘으로 전화기를 열게 될테고..
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많이 심적으로 지치기도했고..더군다나 주변인물들이 엄청난 실망들을 줄줄이 안겨주면서..
항상 사람들을 챙기고 따뜻이 대해주던 내가 요즘 많이 변한걸 느낀다..
"그러던지 말던지"
어쩌면 가장 나답지 않을수도 있는 말을 너무 자주 하고있고..행동도 그렇게 하고있다..
경기도 어려운데..사람들 마음도 인색해져가는 느낌이랄까..그리고 나도 그들과 같이 변해가는 느낌..
사실 퇴근후 거의 매일만나고..주말도 하루종일같이 보내고..매일밤 장시간의 통화..
6개월이라면 어떻게보면 짧은 시간이겠지만..거기에 한참이나 적응되었던 내가..
여유롭게 내 생활을 만끽하게 되면서부터 (회사는 요즘 매우 바쁘다)
혼자 사는것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것 같다..
이제는 회사에서 야근을 하게되도..약속이나 그녀때문에 신경쓸필요도 없고..
마음껏 책도 읽을 수 있고..친구들과의 시간도 맞춰줄수 있게 되었고..
그녀와 취미나 관심을 맞추기위해 내가 좋아하는것을 버릴필요도 없어졌고..
싫어하는것을 억지로 하면서 나를 변화시킬 필요도 없어졌고..
좋은식당에 갈필요도 없이..방에서 반찬 쓸어담아 밥이랑 볶던지 비비던지..어찌나 맛있는지..
혹시라도 전화를 못받고 문자를 체크 못할까봐 샤워할때도 옆에 두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고..
뭐 한두가지일까..
근데........
회사가 일찍 끝나면 기쁜맘으로 그녀에게 전화해 만날수 있고..
그녀의얼굴을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수 있게 될테고..
그녀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새로운것을 배우고 경험할수 잇게 될테고..
혼자라면 가기 어려운 예쁜 식당에서 식사하며 분위기도 내볼수 있을테고..
전화기에 그녀 이름이 찍히면 반가운 맘으로 전화기를 열게 될테고..
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태그 -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