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질대는것도 이제 그만하자.. ]
불과 1년전만해도..사랑때문에 이렇게 넋놓고 사는거만큼 병신짓이 없다고 되내이며 강한척했었는데..
이렇게 심각하게 무너져서..(아무리 상황이 어떻다해도) 이러진 말아야지..
주변에서 아무리 실망감을 줘도..그들로인해 2차적인 상처를 받고 주저앉지말고..
이럴수록 더 강인해져야지..지금 이렇다할 삶의 낙도 없고..지쳐서 하루하루 비틀대고있긴 하지만..
곧 좋은 일들이 생길거다..그렇게 내스스로가 밝아져있고 기운에차있어야..
내가 원하는대로 다른일들도 잘 풀릴수 있는거고..
회사에서의 일들도 신경쓰지말자.."이승기가 부릅니다..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영능력자도 아니고..그들 마음을 표정이나 행동에서 읽어내는대에는 분명
한계가 있고..편견이나 오해도 겹쳐질수 있고..결과적으로 모든게 표출되기 전에는..
괜히 신경써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이 감정이라는것도 전염성이 있어서..내가 찌질대고 널부러져 있으면 주변사람들도 좋지 않아지니..
일단은 속이 썩어들어가고 타들어가고 있더라도..내 스스로 미친놈처럼이라도 낄낄대면서..
나중에라도 "헐 저새끼 저렇게 속이 타들어갔다니" 라고 느낄정도로..괜히 얼굴과 행동에 그런거
다 드러내면서 주변에 "저 속이 재가 되었음" 알릴필요도 없고..
웃자..일단..
이렇게 심각하게 무너져서..(아무리 상황이 어떻다해도) 이러진 말아야지..
주변에서 아무리 실망감을 줘도..그들로인해 2차적인 상처를 받고 주저앉지말고..
이럴수록 더 강인해져야지..지금 이렇다할 삶의 낙도 없고..지쳐서 하루하루 비틀대고있긴 하지만..
곧 좋은 일들이 생길거다..그렇게 내스스로가 밝아져있고 기운에차있어야..
내가 원하는대로 다른일들도 잘 풀릴수 있는거고..
회사에서의 일들도 신경쓰지말자.."이승기가 부릅니다..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영능력자도 아니고..그들 마음을 표정이나 행동에서 읽어내는대에는 분명
한계가 있고..편견이나 오해도 겹쳐질수 있고..결과적으로 모든게 표출되기 전에는..
괜히 신경써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이 감정이라는것도 전염성이 있어서..내가 찌질대고 널부러져 있으면 주변사람들도 좋지 않아지니..
일단은 속이 썩어들어가고 타들어가고 있더라도..내 스스로 미친놈처럼이라도 낄낄대면서..
나중에라도 "헐 저새끼 저렇게 속이 타들어갔다니" 라고 느낄정도로..괜히 얼굴과 행동에 그런거
다 드러내면서 주변에 "저 속이 재가 되었음" 알릴필요도 없고..
웃자..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