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망감의 전이.. ]
그렇게 보고싶은 영화가 많다고 노래를 부르면서..조조로 혼자 볼거라고 경고?!성 멘트까지 날리며..
엄포를 놓았는데도..떡하니 전화가 와서는 "나 지금 영화보러가" 누구랑? "XX이랑"
저번에 한번 뭐라했더니.."넌 멀리살잖아.." 서울에서 그게 이유가 되는지도 모르겟고..
왜 전화해서 일일히 다른남자랑 영화보고 놀러가고 그러는걸 나한테 보고해서 기분 상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겠고..어차피 내가 시키는대로 하지도 않으면서..그럴 이유도 없으면서..
저번에 메신저 일도 그랬지만..전화도 마찬가지로..이남자 저남자 창 여러개 띄워놓고..
멀티플레이하는거..솔직히 기분 나쁘고..친구라는 이름하에 어장관리 당하는거 같아 기분 참 그렇고..
내가 요즘 기분이 안좋아서 이상하게 보게 되는건가 싶으면서도..정황은 또 그렇질 않고..
참..왜이렇게 줄줄이 실망을 주는지..여자들은 다 똑같은거 같다..
다음주말부터는 닥치고 다 혼자 봐버린다..낼부터 메신져 말걸면 다 차단 씨발..짜증나..
그거아냐? 남자들끼리 영화보는건 솔직히 군바리때 아니면 못하겠더라..차라리 혼자보고 말지..
오해할까봐 아무여자한테나 영화보자고도 못하겠고..편하게 생각해서 SOS 날리는데 뒤통수 오지게 맞으니까..
기분 좋네..지금 기분이 너무 줫같에서..뭐하나 실수 조그마한거라도 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시발 아담샌들러를 아담스미스라고 말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경제가 어렵긴하지..
엄포를 놓았는데도..떡하니 전화가 와서는 "나 지금 영화보러가" 누구랑? "XX이랑"
저번에 한번 뭐라했더니.."넌 멀리살잖아.." 서울에서 그게 이유가 되는지도 모르겟고..
왜 전화해서 일일히 다른남자랑 영화보고 놀러가고 그러는걸 나한테 보고해서 기분 상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겠고..어차피 내가 시키는대로 하지도 않으면서..그럴 이유도 없으면서..
저번에 메신저 일도 그랬지만..전화도 마찬가지로..이남자 저남자 창 여러개 띄워놓고..
멀티플레이하는거..솔직히 기분 나쁘고..친구라는 이름하에 어장관리 당하는거 같아 기분 참 그렇고..
내가 요즘 기분이 안좋아서 이상하게 보게 되는건가 싶으면서도..정황은 또 그렇질 않고..
참..왜이렇게 줄줄이 실망을 주는지..여자들은 다 똑같은거 같다..
다음주말부터는 닥치고 다 혼자 봐버린다..낼부터 메신져 말걸면 다 차단 씨발..짜증나..
그거아냐? 남자들끼리 영화보는건 솔직히 군바리때 아니면 못하겠더라..차라리 혼자보고 말지..
오해할까봐 아무여자한테나 영화보자고도 못하겠고..편하게 생각해서 SOS 날리는데 뒤통수 오지게 맞으니까..
기분 좋네..지금 기분이 너무 줫같에서..뭐하나 실수 조그마한거라도 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시발 아담샌들러를 아담스미스라고 말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경제가 어렵긴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