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 됐습니다..(상황종료가 아니라 현재상황) ]
포스팅 일부가 제 스스로의 마음을 속인점 인정합니다..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 분명히 "아오 답답해" 이 마음 느끼셨을겁니다..
제가 제 스스로를 파악하지 못했기에 스스로 솔직하지 못했기에 그러하셨을겁니다..
제가 아무리 E를 깠어도..분명히 E를 좋아합니다..그렇게 미우면서도 끌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끝내지 못하고 정리해내지 못하고 E가 저를 그렇게 했듯이 저도 E를 잘라내지 못한겁니다..
요 한동안 포스팅 뜸했을때..거의 E랑 같이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5월 초의 황금연휴들도
모두 E와 보냈고..퇴근후도 모두 E와 보냈습니다..영화도 보고 공원도 가고 구경도가고
세차도 같이하고 여기저기 걸어다니고 쇼핑도하고 마트도 가고..많은시간을 보냈습니다..
네..좋았습니다..그게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E가 분명한건 제가 좋아하기는 하나 좋은여자가 아니라는건 확신하고 있다는겁니다..
요즘 자주들 하는말로 츤데레 라고 하죠? ㅎㅎ 그 츤데레가 참 사람 마음 끌어당기는 묘한게 있습니다..
츤츤 거리면 힘들면서도 데레 한번 해주면 확끌려갑니다..E는 심하게 츤이 많은 사람이긴 합니다..
E의 심경변화가 어떤건지..뭐 여러모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최종적 결론을 내리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더이상 E의 심경변화나 상황의 전개여부에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츤츤거리건 데레데레 거리건 기존에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 상처를 냈다면..
이제 피부에서 튕겨내겠습니다..
충분한 거리를 두겠습니다..회사에서 저를 어떻게 대하던 타 남사원과의 차별대우로
저를 야금야금 괴롭히던..깊이있게 그 행동들을 무시하겠습니다..
E가 어떤 마음으로 그런행동을 하는지따위 이제 불안해하고 궁금해하지 않겠습니다..
E가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었고 그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으나..
E 성격상 회사 옮기지 못하며..결단력있게 행동 못한다는걸 알기에..
이제 그런것들로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기대조차 하지 않겠습니다..
E는 제가 지금까지 나를 힘들게하는것에대해 제가 요구한것을 지켜준적이 없으며..
그로인해 저는 E의 변화를 기대하지도 않고..이제 버려두겠습니다..
마음에서 비워두겠습니다..
E에게는 절대로 책잡힐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E를 회사내에서 무시하거나 똑같이 맞받아치며 개싸움되는일은 없을겁니다..
필요로 하는부분에대해서 부분적으로만 대해주며..그 이상은 미소로 일관하며 거리를 둘겁니다..
제가 그렇게 하는 행동 (E에게 있어서는 갑작스런 변화겠죠) 에대해 E가 어떻게 느끼는지..
E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차도 신경안쓸겁니다..
E가 저에게 오던지 안오던지도 후차적 문제고..그 일이 오게되면 정말 심도있게 다시생각해볼겁니다..
그리고 E에게 쏟아부었던 열정을 제 개인으로 돌릴거고..그간의 밀린것들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이부분에대해선 내일 만날 사람과 대화를 통해
결정될 부분입니다..
이게 최종 결론입니다..제가 E로인해 방황하고 힘들어하고 잘라내지 못하고 무게감있게 행동하지
못하는것에대해 답답해하셨던 분들이 조금은 기분 좋아지실수 있는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참 마음이 편하네요..뭔가 복잡했던것들이 종이한장차이 마인드컨트롤로 해결된거 같습니다..
YJ님 라라라소녀님 멀대협님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 분명히 "아오 답답해" 이 마음 느끼셨을겁니다..
제가 제 스스로를 파악하지 못했기에 스스로 솔직하지 못했기에 그러하셨을겁니다..
제가 아무리 E를 깠어도..분명히 E를 좋아합니다..그렇게 미우면서도 끌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끝내지 못하고 정리해내지 못하고 E가 저를 그렇게 했듯이 저도 E를 잘라내지 못한겁니다..
요 한동안 포스팅 뜸했을때..거의 E랑 같이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5월 초의 황금연휴들도
모두 E와 보냈고..퇴근후도 모두 E와 보냈습니다..영화도 보고 공원도 가고 구경도가고
세차도 같이하고 여기저기 걸어다니고 쇼핑도하고 마트도 가고..많은시간을 보냈습니다..
네..좋았습니다..그게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E가 분명한건 제가 좋아하기는 하나 좋은여자가 아니라는건 확신하고 있다는겁니다..
요즘 자주들 하는말로 츤데레 라고 하죠? ㅎㅎ 그 츤데레가 참 사람 마음 끌어당기는 묘한게 있습니다..
츤츤 거리면 힘들면서도 데레 한번 해주면 확끌려갑니다..E는 심하게 츤이 많은 사람이긴 합니다..
E의 심경변화가 어떤건지..뭐 여러모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최종적 결론을 내리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더이상 E의 심경변화나 상황의 전개여부에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츤츤거리건 데레데레 거리건 기존에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 상처를 냈다면..
이제 피부에서 튕겨내겠습니다..
충분한 거리를 두겠습니다..회사에서 저를 어떻게 대하던 타 남사원과의 차별대우로
저를 야금야금 괴롭히던..깊이있게 그 행동들을 무시하겠습니다..
E가 어떤 마음으로 그런행동을 하는지따위 이제 불안해하고 궁금해하지 않겠습니다..
E가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었고 그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으나..
E 성격상 회사 옮기지 못하며..결단력있게 행동 못한다는걸 알기에..
이제 그런것들로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기대조차 하지 않겠습니다..
E는 제가 지금까지 나를 힘들게하는것에대해 제가 요구한것을 지켜준적이 없으며..
그로인해 저는 E의 변화를 기대하지도 않고..이제 버려두겠습니다..
마음에서 비워두겠습니다..
E에게는 절대로 책잡힐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E를 회사내에서 무시하거나 똑같이 맞받아치며 개싸움되는일은 없을겁니다..
필요로 하는부분에대해서 부분적으로만 대해주며..그 이상은 미소로 일관하며 거리를 둘겁니다..
제가 그렇게 하는 행동 (E에게 있어서는 갑작스런 변화겠죠) 에대해 E가 어떻게 느끼는지..
E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차도 신경안쓸겁니다..
E가 저에게 오던지 안오던지도 후차적 문제고..그 일이 오게되면 정말 심도있게 다시생각해볼겁니다..
그리고 E에게 쏟아부었던 열정을 제 개인으로 돌릴거고..그간의 밀린것들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이부분에대해선 내일 만날 사람과 대화를 통해
결정될 부분입니다..
이게 최종 결론입니다..제가 E로인해 방황하고 힘들어하고 잘라내지 못하고 무게감있게 행동하지
못하는것에대해 답답해하셨던 분들이 조금은 기분 좋아지실수 있는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참 마음이 편하네요..뭔가 복잡했던것들이 종이한장차이 마인드컨트롤로 해결된거 같습니다..
YJ님 라라라소녀님 멀대협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