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
그분과 영화를 보고 데려다주고 돌아오는길에 지하철,집에오면서 까지 전화도 안받고 문자 답장도 없고..
돌잔치에서 많이 먹었다는 소리를 들었는대다 과거에 위경련으로 혼자서 죽을고생한걸 들었던지라..
너무나 놀라서..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다 안되겠다 싶어..이밤에 지갑만 들고 신림동에서 건대까지
날아가려고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택시가 안잡혀 발을 동동구르며 콜부르려는 중에 한대가 와서 잡아타고 달리는대..
그분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밝은목소리에 안도와 함께 얼마나 기쁘던지..
방금탔는대 기사아저씨에게 차돌리라기가 좀 미안해서 (저는 이런걸 너무 신경쓰는듯;;)
통화하는 내내 돌리란 말도 못했습니다 ㅎㅎ;; 통화 끝나니까 아저씨가 알아서..
"돌릴까요?" 그러시더군요..센스쟁이..
저는 샤워해도 10분안으로 끝냅니다..군대에선 5분에도 해봤는대요 뭐;;
따뜻한물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짬안될땐 후딱 씻어야하거든요 ㅋㅋ
근데 여자는 오래걸립니다..ㅡ_ㅡ;; 하다못해 머리만 감아도 정말 오래걸리나봅니다..
오늘 깨달았네요..
돌잔치에서 많이 먹었다는 소리를 들었는대다 과거에 위경련으로 혼자서 죽을고생한걸 들었던지라..
너무나 놀라서..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다 안되겠다 싶어..이밤에 지갑만 들고 신림동에서 건대까지
날아가려고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택시가 안잡혀 발을 동동구르며 콜부르려는 중에 한대가 와서 잡아타고 달리는대..
그분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밝은목소리에 안도와 함께 얼마나 기쁘던지..
방금탔는대 기사아저씨에게 차돌리라기가 좀 미안해서 (저는 이런걸 너무 신경쓰는듯;;)
통화하는 내내 돌리란 말도 못했습니다 ㅎㅎ;; 통화 끝나니까 아저씨가 알아서..
"돌릴까요?" 그러시더군요..센스쟁이..
저는 샤워해도 10분안으로 끝냅니다..군대에선 5분에도 해봤는대요 뭐;;
따뜻한물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짬안될땐 후딱 씻어야하거든요 ㅋㅋ
근데 여자는 오래걸립니다..ㅡ_ㅡ;; 하다못해 머리만 감아도 정말 오래걸리나봅니다..
오늘 깨달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