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어쨋든 고백했습니다.. ]
사진이 없는게 참 아쉽긴해요..티라이트라는 양초와 컵을 사서 100개의 불을 밝히고..
고백을 했습니다..어떤 선물을주며 말할까 하다가..선택한건대..좋았던것 같습니다..
그 추운 날씨에 (강원도 출신인 저도 추운;;) 손 다 터가며 셋팅하고 밥도 못먹고 고생한걸 보고
제 진심을 알았나봅니다..그전에는 제 의사표현에대해 확신이 없었다 합니다..
그러나 역시 남자친구와의 오랜관계가 쉽게 잊혀지길 바라는건 제마음뿐이겠죠..
아무리 그 남자가 잘못한게 있다해도 그보다 더 큰 추억이 있음은 분명하기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답니다..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요..
그리고 완전히 그남자에게서 마음이 떠난것도 아니기에..
갈팡질팡 힘든것 같았습니다..그러니 저도 갈피를 못잡겠더라구요..
그러나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짧은시간동안에 제 마음도 표현하고 상대방마음도 파악하고..
나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회사나 제 자신에 소홀했던 10여일간이었는데..
이제 시간배분을 잘해야할것 같습니다..좀 자야겠어요 오늘은..
고백을 했습니다..어떤 선물을주며 말할까 하다가..선택한건대..좋았던것 같습니다..
그 추운 날씨에 (강원도 출신인 저도 추운;;) 손 다 터가며 셋팅하고 밥도 못먹고 고생한걸 보고
제 진심을 알았나봅니다..그전에는 제 의사표현에대해 확신이 없었다 합니다..
그러나 역시 남자친구와의 오랜관계가 쉽게 잊혀지길 바라는건 제마음뿐이겠죠..
아무리 그 남자가 잘못한게 있다해도 그보다 더 큰 추억이 있음은 분명하기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답니다..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요..
그리고 완전히 그남자에게서 마음이 떠난것도 아니기에..
갈팡질팡 힘든것 같았습니다..그러니 저도 갈피를 못잡겠더라구요..
그러나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짧은시간동안에 제 마음도 표현하고 상대방마음도 파악하고..
나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회사나 제 자신에 소홀했던 10여일간이었는데..
이제 시간배분을 잘해야할것 같습니다..좀 자야겠어요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