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과 외모.. ]
어쩔수없이 짹짹 카테고리를 써야겠다..
프리즌브레이크에서 Fernando Sucre를 주인공인 Michael Scofield보다도 더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그들의 순수한 사랑이 너무 멋졌다..현재 3시즌 8편까지 나온걸로 아는데..그때까지 Sucre 씬은..
거의 대부분이 사랑의 사랑에의한 사랑을위한 것이 대부분이었다..신파극보다 더짜증나는 한국드라마 러브스토리
보다 그게 왜그렇게 예뻐 보였는지 모르겠다..(당연하지만..)
근데 슬프게도..나를포함한 내주변사람들은 이런 사랑을 하기엔 너무 현실에 찌들어버린것 같다..
"사랑만 가지고는 사랑이 안된다" "다른 조건이 충족된다면 사랑도 된다..만들어가면된다.."
결국 두 말의 결론은..애초부터 사랑은 조건자체에 안들어간다는것..
내가 너무 순수한건가 생각해봤는데.."그냥 병신"이다..그리고 나도 별다를바 없는 놈이라는것..
피바람을 불러일으킬만한 당신의 외모가 현대과학기술 발전의 특혜를 입어..
미인으로 변신을 하더라도..당신은 처음과 달라진것이 없다..
외모가 바뀌었어도 당신이라는 존재는 변함없이 그대로 이기때문이다..
온세상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듯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한 당신이 불의의 사고로 얼굴의 형체가 일그러져도..
당신은 처음과 달라진것이 없다..외모가 바뀌었어도 당신이라는 존재는 변함없이 그대로이기때문이다..
엄청난 부와 명예를 소유한 당신이..한순간에 그것들을 다 잃고 길거리에 나앉더라도..
당신은 처음과 달라진것이 없다..부와 명예가 사라져도 당신이라는 존재는 변함없이 그대로이기때문이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던 당신이 노력에의해서든 순간대박에 의해서던 부와 명예를 거머쥐더라도..
당신은 처음과 달라진것이 없다..부와 명예가 생겨도 당신이라는 존재는 변함없이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프리즌브레이크에서 Fernando Sucre를 주인공인 Michael Scofield보다도 더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그들의 순수한 사랑이 너무 멋졌다..현재 3시즌 8편까지 나온걸로 아는데..그때까지 Sucre 씬은..
거의 대부분이 사랑의 사랑에의한 사랑을위한 것이 대부분이었다..신파극보다 더짜증나는 한국드라마 러브스토리
보다 그게 왜그렇게 예뻐 보였는지 모르겠다..(당연하지만..)
근데 슬프게도..나를포함한 내주변사람들은 이런 사랑을 하기엔 너무 현실에 찌들어버린것 같다..
"사랑만 가지고는 사랑이 안된다" "다른 조건이 충족된다면 사랑도 된다..만들어가면된다.."
결국 두 말의 결론은..애초부터 사랑은 조건자체에 안들어간다는것..
내가 너무 순수한건가 생각해봤는데.."그냥 병신"이다..그리고 나도 별다를바 없는 놈이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