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남자와 나쁜남자에 대하여.. ]
내가 최근 몇달간 주변사람들을 토대로 관찰한 결과..
착한남자가 왜 여자를 못사귀고 항상 Friend zone에 머무르는지..
나쁜남자가 -착한남자가 보기에- 별것도 아니게 보이면서 어떻게 여자의 선택을 받을수 있게 되는지..
진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저런 여자가 왜 저렇게 흉악한 놈과 같이 다닐까" 라는 의문을 가끔 느껴봤을거다..
여기서 흉악한 놈이라는건 단순히 성격더럽고 난폭한 그런 사전적의미가 아니라..
착한남자의 눈으로 본 나쁜남자의 모습이다..대부분 착한남자들끼리의 토론에서는 결론을
이상한 쪽으로 낸다. '돈이 많겠지' 극단적으로는 "스섹"과 연결하는 경우도 있었다..
근데 실제론 아니다..이런 결론은 착한남자들이 나쁜남자에게서 받는 피해의식,패배주의에서 나온
회피성 결론이고..사실은 그렇지 않다..착한남자는 돈이아니더라도 여자의 선택을 받을수 없다..
이유는?
내 주변에 국한된 극히 일부의 표본이지만..내가 지켜본 착한남자들은 남자인 내가봐도 참 매력이 없다..
매너있고 다정다감하고 여자한테 잘해주지만..이상하게 매력이 없다..선물공세에 이것저것 챙겨주고..
환심을 사보려 부던히 애를써도 언제나 나쁜남자가 가로채간다..왜냐..매력이없다..
일단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스킨십"
연애에있어서 말빨이던 물량공세던 상대방과 가까워지기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중에 하나가 "스킨십"이다..이건 "스섹"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스킨십은 수십개의 말보다 하나의 행동과
스침으로인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수 있는 어렵고도 쉬운 방법중 하나다..그리고 가장 효과적이다..
공통적으로 내주변의 착한남자들은 "스킨십" 사용을 잘 못했다..그리고 어려워했다..
한 표본이 갑자기 쳐돌아서 스킨십을 쓰는걸 보았으나 잘못하면 싸대기 맞을수도 있었다..
분명히 "여자가 참았다" 그때 그 표본을 바라보던 나도 조낸 깜짝 놀랬으니까..
착한남자들은 "타이밍"도 몰랐다..
그 표본이 여자의 손목을 잡았을때..표정을 나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정확하게 표현해서 어떤 표정이었냐 하면..
"폭탄을 해제하기위해 연결선 하나를 니퍼로 끊어내는 폭탄처리반의 표정" 이었다 ㅡㅡ;;
"시발 이거 잘못 자르면 터진다" 라는 엄청난 스트레스에서 나오는 우려와..
"이걸 끊어야 폭탄을 제거할수 있다"라는 믿음에서 나오는 진지함..
"아..이거 만져도 되나" 에서 나오는 부끄러움..
그 만감이 교차하는 상기된 표정..
보는 나조차도 얼굴이 붉어질만큼 스스로 민망해하고 있었고..
그 얼굴에 드러난 감정들은 고스란히 상대방여자에게 전해졌다..
이렇게 해서 여자가 "아 저 순수한모습 참 보기 좋아^^" 라고 하면 좋을텐데..
98%의 여자들은 "이뭐병"이라고 느낀다는것만 알아두자..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착한남자들이 수백번 잘해주는것보다 나쁜남자들이 틱틱대다 한번 잘해주면 여자는 넘어간다..
그렇다고 착한남자가 틱틱대다 한번 잘해주려고하면..여자는" 저새끼 성격 이상해" 라고 느낀다..
그래서 결론적으로..착한남자와 나쁜남자의 극명한 차이점은..
소위 말하는 "밀고 당기기" 그 연애전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활용하는 나쁜남자와..
그 전략을 이해못하고 책이나 인터넷검색같은데서 알아낸 착한남자..
이 차이다..착하다 나쁘다의 차이에 의미를 두지말고..
연애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구분하면 된다는 말이다..
착한남자가 왜 여자를 못사귀고 항상 Friend zone에 머무르는지..
나쁜남자가 -착한남자가 보기에- 별것도 아니게 보이면서 어떻게 여자의 선택을 받을수 있게 되는지..
진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저런 여자가 왜 저렇게 흉악한 놈과 같이 다닐까" 라는 의문을 가끔 느껴봤을거다..
여기서 흉악한 놈이라는건 단순히 성격더럽고 난폭한 그런 사전적의미가 아니라..
착한남자의 눈으로 본 나쁜남자의 모습이다..대부분 착한남자들끼리의 토론에서는 결론을
이상한 쪽으로 낸다. '돈이 많겠지' 극단적으로는 "스섹"과 연결하는 경우도 있었다..
근데 실제론 아니다..이런 결론은 착한남자들이 나쁜남자에게서 받는 피해의식,패배주의에서 나온
회피성 결론이고..사실은 그렇지 않다..착한남자는 돈이아니더라도 여자의 선택을 받을수 없다..
이유는?
내 주변에 국한된 극히 일부의 표본이지만..내가 지켜본 착한남자들은 남자인 내가봐도 참 매력이 없다..
매너있고 다정다감하고 여자한테 잘해주지만..이상하게 매력이 없다..선물공세에 이것저것 챙겨주고..
환심을 사보려 부던히 애를써도 언제나 나쁜남자가 가로채간다..왜냐..매력이없다..
일단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스킨십"
연애에있어서 말빨이던 물량공세던 상대방과 가까워지기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중에 하나가 "스킨십"이다..이건 "스섹"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스킨십은 수십개의 말보다 하나의 행동과
스침으로인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수 있는 어렵고도 쉬운 방법중 하나다..그리고 가장 효과적이다..
공통적으로 내주변의 착한남자들은 "스킨십" 사용을 잘 못했다..그리고 어려워했다..
한 표본이 갑자기 쳐돌아서 스킨십을 쓰는걸 보았으나 잘못하면 싸대기 맞을수도 있었다..
분명히 "여자가 참았다" 그때 그 표본을 바라보던 나도 조낸 깜짝 놀랬으니까..
착한남자들은 "타이밍"도 몰랐다..
그 표본이 여자의 손목을 잡았을때..표정을 나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정확하게 표현해서 어떤 표정이었냐 하면..
"폭탄을 해제하기위해 연결선 하나를 니퍼로 끊어내는 폭탄처리반의 표정" 이었다 ㅡㅡ;;
"시발 이거 잘못 자르면 터진다" 라는 엄청난 스트레스에서 나오는 우려와..
"이걸 끊어야 폭탄을 제거할수 있다"라는 믿음에서 나오는 진지함..
"아..이거 만져도 되나" 에서 나오는 부끄러움..
그 만감이 교차하는 상기된 표정..
보는 나조차도 얼굴이 붉어질만큼 스스로 민망해하고 있었고..
그 얼굴에 드러난 감정들은 고스란히 상대방여자에게 전해졌다..
이렇게 해서 여자가 "아 저 순수한모습 참 보기 좋아^^" 라고 하면 좋을텐데..
98%의 여자들은 "이뭐병"이라고 느낀다는것만 알아두자..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착한남자들이 수백번 잘해주는것보다 나쁜남자들이 틱틱대다 한번 잘해주면 여자는 넘어간다..
그렇다고 착한남자가 틱틱대다 한번 잘해주려고하면..여자는" 저새끼 성격 이상해" 라고 느낀다..
그래서 결론적으로..착한남자와 나쁜남자의 극명한 차이점은..
소위 말하는 "밀고 당기기" 그 연애전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활용하는 나쁜남자와..
그 전략을 이해못하고 책이나 인터넷검색같은데서 알아낸 착한남자..
이 차이다..착하다 나쁘다의 차이에 의미를 두지말고..
연애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구분하면 된다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