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의 문제는 이거같다.. ]
(회사에 블로그 노출된거 아니고.. 우연히 상황이 들어 맞았던 거더라구요;;)
일단..회사내에서의 자신의 위치때문에 불안감을 느낀다..나를 비롯한 신입들이 모두 그렇게 느낄거라고 본다..
지금현재 신입들중에 누가더 일을 많이하느냐는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누가더 많이 해봤자..윗선에서 보기엔
새발의 피니까..위에서 요구하거나 혹은 기대하는 능력치는..일이 주어졌을때 알아서 순서대로 진행해나가며
멀리 예상하고 어느정도 라인에서 스스로 커버하고 처리할수 있는 능력이 분명하다..난 이걸 어떻게 신입에게
요구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었는데..아니다..분명 그들은 그것에대해 인지하고있다..정확하게 말하자면
빠르게 성장하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지금 회사는..신입들에게 도면을 직접적으로 주기에 너무 시간적으로 촉박한상태다..
충분히 한도면을 붙잡고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스스로 성과를 내고 경험과 발판으로 삼기에
지금 상황이 너무 촉박하다는거다..그러다보니 왠만한건 외주처리 내지 윗선에서 커버를 해버리고..
아랫선에는 간단한일만이 주어지는데..물론 그것만 가지고도 한참을 헤매는 신입들이기는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충분한시간과 그리고 기회가 오고있질 않다고 본다..그로인해 자신들의 발전정도와
회사내에서의 입지에 충분히 의심을 가질만한 시기가 됐다고 생각하고..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나오고있다..
(근데 그 힘들어하는 사람은 솔직한 속내가 궁금하기도함..)
지금까지 주어진 일들중 두번이상 반복됐던 유형들은 이제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위에서 요구하는게
뭔지 정도는 파악이 되어 쓸데없이 고민하는시간이 상당히 줄었으나..지금 내가 하던 일들은 양궁과녁으로 치자면
2점정도짜리 과녁에다 화살을 쏘고 있는정도..10점짜리 골드포인트에 접근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소리다..
바로 그점이 불안하게 만든다는거다..어느정도 스스로 나아짐을 느끼고 있으면서도..이게 본론이 아니란것도
알기에..불안감이 크다는것..다가올 일이 두려운게 아니라..자신의 위치가 불안함을 느낀다는거다..
오히려..다음주부터 출근하는 실장님이 내부에서 전체적인 테두리를 조율해 (설계소 운영경력도 있으시다니까)
진행상황을 바로잡고..일의 분배와 단계적 할당등으로 숨헐떡거리며 일하더라도 내가 급격하게 나아지고 있음을
그 속도를 느끼고 싶다는게 내 지금 심정..만 1년을 꽉 채웠을때도..지금과 같은 심정이 아니길 바란다..
물론 내 자신 스스로에대한 채찍질이 제일 중요하겠고..
일단..회사내에서의 자신의 위치때문에 불안감을 느낀다..나를 비롯한 신입들이 모두 그렇게 느낄거라고 본다..
지금현재 신입들중에 누가더 일을 많이하느냐는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누가더 많이 해봤자..윗선에서 보기엔
새발의 피니까..위에서 요구하거나 혹은 기대하는 능력치는..일이 주어졌을때 알아서 순서대로 진행해나가며
멀리 예상하고 어느정도 라인에서 스스로 커버하고 처리할수 있는 능력이 분명하다..난 이걸 어떻게 신입에게
요구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었는데..아니다..분명 그들은 그것에대해 인지하고있다..정확하게 말하자면
빠르게 성장하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지금 회사는..신입들에게 도면을 직접적으로 주기에 너무 시간적으로 촉박한상태다..
충분히 한도면을 붙잡고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스스로 성과를 내고 경험과 발판으로 삼기에
지금 상황이 너무 촉박하다는거다..그러다보니 왠만한건 외주처리 내지 윗선에서 커버를 해버리고..
아랫선에는 간단한일만이 주어지는데..물론 그것만 가지고도 한참을 헤매는 신입들이기는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충분한시간과 그리고 기회가 오고있질 않다고 본다..그로인해 자신들의 발전정도와
회사내에서의 입지에 충분히 의심을 가질만한 시기가 됐다고 생각하고..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나오고있다..
(근데 그 힘들어하는 사람은 솔직한 속내가 궁금하기도함..)
지금까지 주어진 일들중 두번이상 반복됐던 유형들은 이제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위에서 요구하는게
뭔지 정도는 파악이 되어 쓸데없이 고민하는시간이 상당히 줄었으나..지금 내가 하던 일들은 양궁과녁으로 치자면
2점정도짜리 과녁에다 화살을 쏘고 있는정도..10점짜리 골드포인트에 접근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소리다..
바로 그점이 불안하게 만든다는거다..어느정도 스스로 나아짐을 느끼고 있으면서도..이게 본론이 아니란것도
알기에..불안감이 크다는것..다가올 일이 두려운게 아니라..자신의 위치가 불안함을 느낀다는거다..
오히려..다음주부터 출근하는 실장님이 내부에서 전체적인 테두리를 조율해 (설계소 운영경력도 있으시다니까)
진행상황을 바로잡고..일의 분배와 단계적 할당등으로 숨헐떡거리며 일하더라도 내가 급격하게 나아지고 있음을
그 속도를 느끼고 싶다는게 내 지금 심정..만 1년을 꽉 채웠을때도..지금과 같은 심정이 아니길 바란다..
물론 내 자신 스스로에대한 채찍질이 제일 중요하겠고..
